현대해상은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석현 신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이 대표는 1969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해상에 1993년에 입사했다. 이후 ▲경영기획 ▲개인영업 ▲자동차보험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쳤다.지난 2023년부터는 장기보험 업무와 마케팅을 총괄하는 CPC전략부문장을 맡아 손해보험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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