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람보르기니 신차 테메라리오 앞에 나란히 선 윙켈만-조현범 회장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입력 2025.03.06 18:58  수정 2025.03.06 19:05

ⓒ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맨 오른쪽부터)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과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6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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