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 집행 점검회의 주재
“민생과 밀접한 사업 추진” 강조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뉴시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올 상반기 역대 최고 수준의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집행 가속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2차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 차관은 “서민 체감경기 개선이라는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저소득층 등 민생과 밀접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언급했다.
이어 “각 부처에서도 자체 점검회의 등을 통해 집행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집행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전 부처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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