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200만 돌파 향해 달린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12.16 09:21  수정 2024.12.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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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은 13일부터 15일까지 65만 713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소방관'은 개봉 첫 주말 54만 569명보다 2주차 주말 관객수가 늘어났다. 누적 관객수는 176만 490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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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2'는 38만 9503명으로 2위, '위키드'는 13만 153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274만 5967명 170만 7037명이다.


김윤석, 이승기 주연의 '대가족'은 10만 964명으로 개봉 첫 주말 4위에 그쳤다. 누적 관객수는 18만 9469명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각종 논란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는 4만 6702명의 관객을 모아 개봉 첫 주말 8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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