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부동산 사업성 검토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4.11.15 14:27  수정 2024.11.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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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욱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부행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이덕행 ㈜엘엔디씨 대표(왼쪽에서 여섯 번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부동산 플랫폼인 ㈜엘엔디씨와 ‘개발검토 보고서 자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엘엔디씨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부동산 개발 자문 플랫폼이다. 엘엔디씨의 ‘랜드업’서비스는 주소지만 입력하면 사업 환경, 실거래 데이터, 적정 분양가 등 사업성 검토 보고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농협은행은 2020년부터 WM 고객에게 부동산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동산 개발사업성 검토 솔루션 제공 등 자문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김용욱 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의 최상위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고 깊이 있는 부동산 자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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