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183호’ 열어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4.11.07 16:27  수정 2024.11.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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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왼쪽 두번째) 전북은행 무주지점장과 관계들이 JB희망의 공부방 제183호 개회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북은행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무주 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83호’ 개회식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2008년 개소한 무주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는 5대 핵심가치인 '꿈꾸기, 행복하기, 건강하기, 존중받기, 배려하기'를 목표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종현 무주군 행정복지국장, 백민제 무주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장, 김성수 전북은행 무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10년이 지난 센터 물품들이 노후화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전북은행은 책상과 의자를 새롭게 교체해 아동들이 학습 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책장과 사물함, 수납장 및 블라인드 등을 지원했다.


김성수 지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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