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용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 광명 구름산지구 철거공사 현장점검

임정희 기자 (1jh@dailian.co.kr)

입력 2024.10.10 09:56  수정 2024.10.1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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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용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가 최근 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A·B·C 지구의 철거공사 안전점검을 진행했다.ⓒ대우조선해양건설

이주용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가 최근 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A·B·C 지구의 철거공사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10일 대우조선해양건설에 따르면 해당 공사는 광명 기아자동차 부근 소하동 일대 77만2800㎡ 부지에 5059가구를 수용하는 규모이며 현재 C지구, A지구, B지구 순서로 철거를 진행 중이다.


직접 철거공사 현장을 방문한 이 대표는 철저한 안전 관리를 재차 당부했다. 철거작업에 앞서 노숙자 등의 무단 침입 여부를 점검해 인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작업자와 관리자가 가설 울타리 설치작업에 필요한 안전점검을 크로스체크 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이 대표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 구름산 현장의 조속한 공사 진행을 위해 ▲안전 울타리·경고문 등을 통한 출입제한 조치 ▲구조물·가설재 전동 가능 여부 등 시설물 철거 관리와 부지조성을 위한 중점안전 점검을 연말까지 매달 1회 이상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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