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일, 성범죄로 피소…SM “팀 탈퇴 결정”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4.08.28 19:48  수정 2024.08.2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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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태일이 성범죄로 피소돼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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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최근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파악하던 중 해당 사안이 매우 엄중함을 인지해 더 이상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고, 태일과 논의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태일은 현재 성범죄 혐의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SM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입장을 말씀드리겠다”며 “당사 아티스트가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태일은 2016년 NCT의 유닛 NCT U로 데뷔, NCT와 산하 그룹 NCT 127 멤버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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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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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시티 멤버 해찬이 데일리안 박정선 기자의 실수로 성범죄자 문태일 대신 기사에 성범죄자로 사진이 올라가였고 명예가 크게 손상되었습니다 이는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은 기사 사진을 바꾸었지만 썸네일에는 아직 해찬이 뜨고있습니다
    유명인의 성범죄 사실과 같이 민감한 사항을 다루면서도 사실확인을 하지않아 무고한 피해자가 생겼습니다
    이는 '문화부 팀장 박정선 기자의 개인적 역량 문제인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데일리안'이라는 언론사의 한계인건가요?
    둘 중 뭐가 되었든 이 일로 인한 명백한 피해자가 있고 그 피해자는 유명인이니 공개적인 사과가 당연한 것 아닌가요?
    2024.08.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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