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원주지점 개점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4.07.24 15:55  수정 2024.07.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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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과 황병우 iM뱅크 은행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M뱅크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첫 거점 점포인 강원도 원주지점을 개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원주지점은 원주시 대표 번화가 무실동에 위치해 있다. 무실동은 원주시의 행정 시설과 주요 상권, 주거 단지가 밀집된 지역이다. 교통 접근성이 좋아 원주의 관문으로 평가받는다.


원주지점은 기존 영업점과 차별화된 독립된 구성을 자랑한다. 6개의 창구를 전부 개별 상담실 형태로 운영한다. 이는 상담 시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고 완성도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황병우 행장은 "이번 원주지점 개점을 통해 강원 권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iM뱅크의 강점을 살려 중소기업 금융 지원 확대 등 향토은행이 없는 강원 지역에 밀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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