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용진이 스토리나인웍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스토리나인웍스는 24일 “이용진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이용진의 안정적인 방송 활동과정상급 방송인으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스토리나인웍스
스토리나인웍스는 전상균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다. 전 대표는 이용진이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소속돼 있던 A9미디어의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스토리나인웍스는 앞서 6년 간 호흡을 맞춰오며 상호 신뢰를 두텁게 쌓고, 이용진과 현재까지 좋은 인연을 유지해 왔다고 전속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이용진은 전 대표와 함께 했던 6년 동안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했었다. 또 ‘1박2일’ ‘더짠내투어’ ‘연애의 맛’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등에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용진은 현재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을 비롯해 E채널 ‘다해준다 인력사무소’ 등에 출연 중이며 7월에 방송 예정인 SBS ‘과몰입인생사 시즌2’, 하반기 정규편성이 확정된 KBS2 ‘싱크로유’ 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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