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웨이 아웃’이 조진웅, 유재명, 김무열, 염정아, 허광한 등이 펼치는 출구 없는 싸움을 예고했다.
18일 ‘노 웨이 아웃: 더 룰렛’(이하 ‘노 웨이 아웃’) 측은 7월 31일로 공개일을 확정했다고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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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유재명 분)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리는 드라마다. 조진웅, 유재명, 김무열, 염정아, 성유빈, 허광한, 이광수, 김성철이 출연한다.
포스터는 살인보상금 200억 원이 걸린 대국민 살인청부의 시작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닥에 떨어진 지폐 사이로 김국호(유재명 분)의 얼굴이 담긴 전단지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흉악범 김국호를 죽여라”라는 문구가 담겼다. 앞다퉈 돈을 차지하려는 사람들의 아귀다툼 위로 더해진 “대국민 살인청부, 참여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살인청부를 둘러싸고 벌어질 치열한 싸움을 예고한다.
‘노 웨이 아웃’은 7월 31일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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