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 단일 전시장 최초 누적 2만대 돌파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입력 2024.06.07 14:27  수정 2024.06.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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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지프 전용 전시장서 기념행사

(왼쪽부터)최우석 렉스모터스 대표와 렉스의 2만 번째 고객,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가 지난 5일 청담 지프 전용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지프의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는 지난 5일 청담 지프 전용 전시장에서 ‘단일 전시장 누적 2만대 판매 돌파’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렉스모터스는 첫 1만대 판매에 14년이 걸린 것에 비해 추가 1만대 판매 기간을 8년으로 단축하며 지프 단일 딜러사, 단일 전시장 최초로 누적 2만대 판매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행사에는 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과 렉스 소속 임직원, 전속 금융 파트너사인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 등과 렉스의 2만 번째 출고 고객도 자리했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 유연한 대응을 통한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단일 전시장 누적 2만대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일궈낸 렉스모터스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변함없는 굳건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언급했다.


최우석 렉스모터스 대표는 “누적 2만대 판매 달성까지 렉스를 믿고 구매해 주신 고객분들과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는 스텔란티스, 그리고 믿고 따라와 준 임직원 모두에 감사를 전한다”며 “지프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이어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렉스모터스는 국내에서 지프와 가장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딜러사 중 한 곳으로, 2002년 창업 이래 현재의 청담 전시장을 22년간 운영하며 지프의 판매를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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