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1일 하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삶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니는 손 편지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운이 좋아 많은 분께 넘치는 사랑을 받았어요. 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저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무탈히 성장했습니다. 이쁘게 키워주셔서 참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데일리안 DB
그러면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하니가 양재웅과 오는 9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고, 이날 하니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니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지난 2022년 6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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