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레이, 라우브와 한 무대 선다…'서울재즈페스티벌 2024' 스페셜 게스트 출격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6.01 17:48  수정 2024.06.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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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레이가 팝스타 라우브(LAUV)와 한국에서 만난다.


레이는 오는 2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에 출연한다.


ⓒ레이(LAY ZHANG) SNS 제공

레이는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배우, 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선보여 왔다. 미국 데뷔 앨범 '나마나나'(NAMANANA)로는 '빌보드 200' 차트 25위 안에 진입한 최초의 중국 가수로 기록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라우브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런 백 투 유'(RUN BACK TO YOU'를 발매하며 인연을 맺었다.


레이 측에 따르면 그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라우브의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런 백 투 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레이와 라우브가 펼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 스페셜 무대는 오는 2일 오후 7시 10분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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