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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창고 무인 운영 플랫폼 ‘캐빈파트너스(Cabinpartners)’가 공유창고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키오스크, 관리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고 있다.
‘캐빈파트너스(Cabinpartners)’는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기업 픽코파트너스(Pickko Partners)를 모체로 공유창고 전문 무인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슬림형, 벽걸이형 등 다양한 형태의 키오스크를 지원하여 매장 상황에 맞는 설치가 가능해 무인 창고 운영자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창고 업종의 특성상 물품을 자유롭게 찾고,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며, 공간임대업종이기 때문에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 시설의 부피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캐빈파트너스(Cabinpartners)’는 출입문 구조에 따라 테이블형, 매립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한 키오스크를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공간 활용도를 갖추고 있으며 ‘정기결제’가 가능한 관리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이용객으로부터 ‘락인(Lock-in)효과’를 이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흔히 지하주차장과 연결된 매장의 경우 철제로 된 도어가 많은데, ‘캐빈파트너스(Cabinpartners)’는 슬림형 키오스크로 철제 도어에 벽걸이 설치가 가능하여 효율적”이라며 “최근 오픈한 광명 ‘나의창고2호점’도 이 같은 설치 사례로 공간의 높은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프로그램의 ‘정기결제’ 기능 이외에도 ‘보증금 결제’ 기능을 추가 도입하여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의 만족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한편, ‘캐빈파트너스(Cabinpartners)’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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