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원서 접수
한국조폐공사 전경 ⓒ데일리안 DB
한국조폐공사는 올해 신입 직원(채용형 인턴) 30명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원서를 접수, 필기·실기·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7월 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일반 사무·기술(경영관리 8명, 해외영업·협력 3명, 행정기술 3명), 정보통신기술(ICT) 7명, 연구개발(R&D 디자인) 2명, 사회형평(장애) 사무 3명, 고졸 기술 4명 등 분야별로 모집한다.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출신 지역, 학교, 연령, 성별 등 정보는 요구하지 않는다.
또 사회형평 실현을 위해 업무지원직으로 청원경찰, 제품 및 자재정리원 3명도 채용한다. 보훈전형으로 진행하며 접수일정은 신입직원과 동일하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 간의 인턴 과정을 거친 뒤 근무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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