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프랜차이즈 7번가피자가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리는 창업박림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4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 입장은 오전 10시부터 입장 가능하며, 7번가피자는 B201 부스에 위치한다.
7번가피자는 1997년 해운대신도시점을 1호로 시작하여 가맹점 수익이 최우선이라는 본사의 정책으로 27년간 장수해온 피자브랜드다.
ⓒ7번가피자
지난 10월 말에는 공식앱을 런칭하여 배달앱 플랫폼에 치중되어 있던 고객 비중을 공식앱으로 끌어오는데 성공하였으며, 현재도 공식앱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공식앱을 활성화하면서 가맹점들의 배달앱 수수료도 덜어주게 되어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작년 12월에는 방송인 유재석을 전속모델로 발탁하였고, 유튜브 PPL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계약을 진행하는 선착순 20개 매장에게는 창업비 1,000만원 지원과 오븐기 1대를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7번가피자 관계자는 “이번 창업박람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7번가피자 부스에 방문하면 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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