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의 광고 시안.ⓒ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배우 고윤정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배우 고윤정은 ▲무빙 ▲환혼 ▲로스쿨 ▲스위트홈 ▲헌트 등 폭넓은 작품 활동을 통해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농협은행은 배우 고윤정이 은행의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에 트렌디함을 더해줄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3년간 배우 강하늘과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했지만, 최근 계약 기간이 만료돼 새 얼굴을 물색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고윤정의 특별한 매력이 농협은행의 다양한 사업과 브랜드를 홍보하는데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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