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연합뉴스
금요일인 오는 29일은 전국에 황사가 유입돼 공기질이 매우 나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에 인천·경기 서해안을 시작으로 중부 내륙 등에 최대 5㎜의 비가 내리는데 황사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서해5도 5mm 미만 ▲강원영서북부 5mm 미만 ▲강원영서중남부 1mm 내외 ▲대전, 세종, 충남, 충북 1mm 내외 ▲전북내륙 1mm 내외 ▲경북북부내륙,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 1mm 내외 등이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6도 ▲광주 5도 ▲부산 9도 ▲춘천 2도 ▲강릉 8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6도 ▲대구 20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7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전 권역이 나쁨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일시적으로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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