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전'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프리미어 상영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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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전'은 독일의 거장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의 대표작 12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전이다.
1주차 주말 상영 회차가 전부 매진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전'은 2주차를 맞이해 31일 ‘크리스티안 페촐트 DAY’를 준비했다.
‘크리스티안 페촐트 DAY’는 국내 최초 프리미어 상영을 하는 '쿠바 리브레', '유령'을 포함하여 '운디네', '피닉스', '어파이어'까지 총 5편을 하루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크리스티안 페촐트 DAY’ 상영작 5편 중 당일 3편 이상 관람한 관객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페촐트 감독의 친필 사인이 있는 '어파이어' 포스터를 증정한다.
한편 ‘크리스티안 페촐트 기획전'은 3월 20일부터 4월 16일(화)까지 광화문에 위치한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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