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3개 열차와 KTX 11개 열차 운행 10분~20분간 지연
충북 청주시 오송역. ⓒ연합뉴스
충북 청주의 서원구 남이면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7분께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창고 1동을 채우고 3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신탄진역에서 오송역 사이 선로와 인접한 야산에 불이 옮겨붙어 코레일이 열차를 정차 조치, SRT 3개 열차와 KTX 11개 열차 운행이 10분에서 20분간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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