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수지맞은 우리’가 밝은 에너지를 예고했다.
8일 KBS1 새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측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KBS
‘수지맞은 우리’는 추락한 스타 의사 진수지(함은정 분)와 초보 의사 채우리(백성현 분)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포스터에는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함은정(진수지 역)과 백성현(채우리 역), 오현경(채선영 역), 강별(진나영 역), 신정윤(한현성 역), 선우재덕(한진태 역), 김희정(김마리 역), 윤다훈(진장수 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온화하고 여유로운 표정의 함은정과 옅은 미소를 띠고 있는 백성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가운데 환하게 웃고 있는 오현경, 강별, 윤다훈 그리고 신정윤, 선우재덕, 김희정은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 관계임을 연상시키며 이들이 건넬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내게 찾아온 당신이라는 행운’이라는 문구를 둘러싼 8명의 각양각색 웃음에서는 편안한 분위기와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진다.
제작진은 “8인 포스터에는 드라마를 행복하고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각자의 수지맞은 순간, 행복한 순간을 담았다. 저희 드라마를 통해 함께 울고 웃으며 매일 저녁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지맞은 우리’는 ‘우당탕탕 패밀리’ 후속으로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