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자산관리 브랜드 모델에 배우 김희애 선정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4.02.28 15:42  수정 2024.02.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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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브랜드 모델 배우 김희애.ⓒ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배우 김희애를 우리은행의 새로운 자산관리 브랜드 모델로 기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김희애가 품고 있는 신뢰감과 전 연령대를 포용하는 친숙한 이미지를 활용해 자산관리 브랜드 '투체어스(Two Chairs)'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투체어스는 우리은행 자산관리 전문 브랜드로 엄선된 PB를 비롯해 부동산, 신탁, 세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원팀으로 포진됐다. 이들 전문가들이 투체어스 명칭처럼 고객에게 일대일로 원스톱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한 광고에서 김희애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은행을 고민하는 1인 2역을 소화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김희애의 이미지와 투체어스 자산관리서비스는 고품격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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