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정슬, TOP 10 진출…“노래·춤·표정 완벽해” 칭찬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2.27 11:12  수정 2024.02.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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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미스트롯3’에서 가수 정슬이반전 드라마를 썼다.


정슬은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첫 도전에 TOP 10에 진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TV조선

5라운드 라이벌 매치에서 정슬은 나상도, 곽지은과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선보였다. 격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박칼린은 “모든 걸 편안하게 해낸다”고 평가했다.


이어진 TOP10 결정전에서는 한혜진의 ‘서울의 밤’으로 가창력과 퍼포먼스까지 모두 챙겼다. 무대 시작 전 “이 무대를 통해 제가 누구인지를 꼭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다음 라운드를 향한 굳은 의지를 담은 무대는 심사위원들의 마음에도 여운을 남겼다. 현영 마스터는 “퍼포먼스가 마돈나 급”이라고 칭찬했고, 주영훈 마스터는 “새로운 군통령”이라고 말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노래, 표정, 춤 모두 완벽에 가깝게 하는 모습에 놀랐다”고 칭찬했다.


정슬의 다음 무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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