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3월 본인확인기관 지정 심사 설명회 개최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4.02.26 13:22  수정 2024.02.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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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현판. ⓒ데일리안DB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내달 8일 오후 2시부터 코리아나호텔(서울 중구 세종대로 135)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본인확인기관 지정을 준비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방통위는 2024년도 심사일정 및 절차, 심사 준비사항, 고시 주요내용 등 본인확인기관 지정과 관련해 사업자들이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본인확인기관 지정을 원하는 사업자는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는 설명회 종료 시 소정의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방통위는 “핀테크(FinTech), 마이데이터(MyData) 등 다양한 서비스의 활성화로 온라인 상 본인확인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본인확인기관이 국민의 중요정보를 처리하고 있는 만큼 신청기관의 보안성 및 안정성 등을 엄격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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