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스킨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제로스킨’이 신개념 폰케이스 악세서리 신제품 ‘비키니 아머’, ‘트랜스폼 케이블’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키니 아머’는 기존에 스마트폰 전신 케이스의 틀을 벗어나, 스마트폰 상단과 하단에만 장착하는 형식의 케이스다.
스마트폰 보호 목적의 케이스 기능을 유지하되 스마트폰 그 자체로의 디자인과 그립감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됐다.
상·하단의 케이스는 최고급 TPU를 고 압축한 설계로 아이폰의 모서리와 상·하단을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툭 튀어나온 아이폰의 카메라 렌즈를 보호하기 위해 메탈 소재 및 강화유리로 보호막이 형성돼 있다.
또한, 풀바디 필름 증정을 통해 케이스를 장착하지 않은 면의 생활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트랜스폼 케이블’은 4in1 트랜스폼 케이블로 스마트폰은 물론 패드, 노트북 등 여러 디바이스 충전을 위해 수십 가지의 케이블을 들고 다녀야만 했던 소비자들의 고충을 해소해 주기 위해 고안된 제품이다.
케이블 한 줄로 USB-A to C, C to 라이트닝 8핀, C to C, USB-A to 라이트닝 8핀까지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디바이스 충전이 가능하며 공간 절약 및 휴대성이 편리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제로스킨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추후 이벤트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3·1절 이벤트와 화이트데이 이벤트 등 내부적으로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르면 2월 말일 이벤트 오픈할 것을 알렸다.
박정기 제로스킨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여러 불편과 고충을 겪었던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리하면서도 독특하고 멋진 심미적 경험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폰계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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