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證, 설맞이 취약계층 아동 가정 지원 활동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2.08 17:41  수정 2024.02.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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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왼쪽)과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권역 총괄본부장이 지난 7일 서울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취약계층 아동가정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과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권역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인 7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과 등 설 명절 물품 세트 40개(200만원 상당)와 가족 여행 지원금(13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과 지원금은 복지관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해 즐거운 명절 나기와 가족 여행을 지원한다. 가족 여행 지원금은 약 30가정(1인당 12만원)의 여행 지원에 활용될 계획으로 대상 가정은 1분기 중으로 선정한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사업기관 중 하나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개 지역본부 및 사업기관에서 아동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설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고 작게나마 가족 여가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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