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조정원, ‘유통분야 현장소통·협약평가 설명회’ 개최

세종=데일리안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입력 2024.02.05 16:00  수정 2024.02.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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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대상 기업 26개사 참석

공정거래위원회 ⓒ연합뉴스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유통분야 현장소통 간담회 및 2024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정원 대회의실에서 진행했으며 선중규 공정위 기업협력정책관과 유규형 조정원 부원장, 평가 대상기업 26개사, 협약체결 희망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 기업은 ▲백화점·면세점(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면세점, 신세계백화점, NC백화점, 신라면세점) ▲대형마트(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코스트코, 탑마트) ▲홈쇼핑(NS홈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온스타일) ▲편의점(CU, 세븐일레븐, GS25) ▲온라인쇼핑(쿠팡, SSG닷컴) ▲전문판매점(다이소, 하이마트) 등이다.


공정위는 간담회에서 공정거래협약 체결 및 이행과 평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유통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공정위는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목소리를 향후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설명회를 통해 기업의 공정거래협약을 위한 노력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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