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이이경, 박진주 울렸다?…‘쓰레기 남사친’ 장난기 발동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2.03 17:21  수정 2024.02.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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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30분 방송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이이경의 장난에 현장이 발칵 뒤집힌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설에 혼자 뭐하니?’ 편으로, 설날에 혼자 있을 동료의 집에 방문하는 유재석-하하-주우재-박진주-이이경-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MBC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곱게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놀면 뭐하니?’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이 설날에 무엇을 할지 각자 계획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주우재와 이이경은 박진주의 머리 장식을 보고 장난기가 발동했다.


특히 이이경은 찐친 박진주를 놀리는데 앞장서며 티격태격했다. 이어 갑자기 박진주에게 노래를 시킨 후, 장난을 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박진주는 얼굴을 가린 채 엉엉 우는 듯한 리액션을 취했고, 유재석은 “저 나쁜 놈”, “장난에 근본이 없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에게 세뱃돈을 받으며 훈훈함을 나누던 멤버들과 곧 난장판이 된 현장이 포착됐다. 힘없이 버둥거리는 주우재와, 그의 몸을 수색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과연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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