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아이유다 #팬들의 이기적인 문화#장정석 전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 구속 영장 기각 [D:주간 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2.03 13:59  수정 2024.02.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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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가수이자 배우인 아이유가 화장품 포토 행사에서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미모를 뽐냈다. KBS 신관 주차장 쪽 인도에는 왜 묶인 사다리로 가득하게 됐을까. KIA 타이거 장정석 전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은 구속 위기까지 갔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눈부신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플랜트란스 성수 플래그쉽에서 열린 에스티로더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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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있음>


KBS 신관 주차장 쪽 길에는 사다리와 의자들로 가득해 지나가는 시민들은 그 사다리를 피해서 길을 지나가야만 했다. 또 사다리가 많아지자 앞으로 넘어지면서 식물들을 꺾고, 구조물까지 망가뜨렸다.


이는 KBS2 신관에서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출퇴근하는 연예인들을 카메라와 눈으로 더 좋은 장면을 담기 위해 일부 팬들이 사용했던 사다리다.


하지만 부피가 커 가지고 다닐 수 없기에 팬들은 옆 사다리에 자물쇠를 걸었고, 이런 흉물이 탄생하게 됐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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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 단장과 전 감독>


배임수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KIA타이거즈 장정석 전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린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검찰은 장 전 단장이 2022년 KIA에서 뛰던 포수 박동원(LG)에게 계약을 빌미로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KBO(한국야구위원회)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고 수사를 진행해왔다. 검찰은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 감독의 배임수재 혐의를 추가로 포착,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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