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뮤, 필라젠 소재 활용 '2024 SS 뉴 콜렉션' 출시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01.31 17:10  수정 2024.01.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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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뮤 필라젠 컬렉션.ⓒ밍크뮤

서양네트웍스의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밍크뮤는 친환경 소재 ‘필라젠’을 사용한 프리미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피부가 예민한 아기들에게 적합한 친환경 소재 필라젠을 활용한 신상 컬렉션으로 배내저고리, 바디수트, 우주복부터 내의, 손싸개 등 신생아를 위한 다양한 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필라젠은 천연소재인 목재펄트와 밀크피쉬의 비늘에서 추출된 콜라겐을 레이온 섬유에 합성한 천연소재로 자외선으로부터 예민한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소취 효과 등을 통해 피부 건강을 유지시켜준다.


‘필라젠 배내저고리’는 캡도트 스타일의 여밈이 간편한 기본 배내저고리로 체리 자수로 포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손쉽게 입고 벗기 편한 슬리핑가운의 경우 체리 무늬의 원단 위에 귀여운 토끼와 체리 자수로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밍크뮤 관계자는 “밍크뮤가 2024 SS 뉴컬렉션으로 최근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친환경 소재 필라젠을 활용한 프리미엄 육아용품 컬렉션을 출시했다”며 “특히 국내 유아동복에서는 밍크뮤가 단독으로 사용해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편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산뜻하게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아기들에게 선물로 추천하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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