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과학관, 지역 종교단체 방문해 상생·화합 고견 청취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3.12.29 11:15  수정 2023.12.29 11:15

울진 지역 대표 랜드마크 역할

국립해양과학관 조감도. ⓒ국립해양과학관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과학관)은 지역사회와 상생·화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첫걸음으로 울진군 종교단체를 방문해 과학관 역할에 대한 고견을 청취했다.


김외철 국립해양과학관장은 지난 26일 울진성당을 시작으로 불영사와 울진중앙교회를 방문해 과학관이 울진 지역에서 화합을 통한 상생 발전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과학관은 지역과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해경 가족 힐링캠프,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한 나눔 교육(울진실버학교, 울진희망학교, 의성자혜원), 지역연계 해양 친화 교육 등을 통해 기관 설립 이후 최초로 지역사회 공헌 인증을 획득했다.


과학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긴밀한 소통으로 전 국민이 찾는 명품 과학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소통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외철 관장은 “과학관이 울진군에서 바라는 역할에 대해 많은 고견을 청취했다”며 “앞으로 과학관이 울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을 뛰어넘는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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