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아버지 김봉곤 훈장과 ‘보이스피싱 예방 공익광고’ 출연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입력 2023.12.20 14:48  수정 2023.12.20 14:48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가수 김다현과 아버지 김봉곤 훈장이 공익광고를 통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

12월부터 방영 중인 공익광고협의회 ‘보이스피싱 예방전’ CF에 김다현, 김봉곤 부녀는 심청과 심봉사로 출연해 보이스피싱의 위험을 알리고 있다.


“공양미를 대출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광고는 심봉사로 등장한 아버지가 “청아! 가훈을 잊지 말거라”라며 늘 의심하고, 꼭 전화 끊고, 또 확인하라는 것을 강조한다. 심봉사로 변신한 청학동 김봉곤 훈장은 “보이스피싱에 눈을 뜨시오!”라며 본인 특유의 어투와 코믹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김다현 측 관계자는 “김다현과 김봉곤 훈장은 지난 11월 용인민속촌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환상적인 ‘부녀 케미’를 과시하며 화기애애 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다현은 19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패자부활전에서 마리아, 송민경과 3인 1조를 이뤄 장윤정의 ‘사랑아’ 가창 무대를 선보인 끝에 잔류가 확정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