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러브캐처’ 제작진의 신작
‘커플팰리스’와 MC 김종국, 유세윤, 미주가 만난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러브캐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다.
13일 엠넷은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의 MC로 김종국, 유세윤, 미주가 확정됐으며 오는 1월 30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엠넷
‘커플팰리스’는 완벽한 결혼을 향한 싱글남녀 100인의 리얼한 커플 매칭 스토리를 담는다. 외모부터 경제력, 스펙, 포기할 수 없는 결혼 조건까지 실제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날 법한 모든 유형의 이상형을 총망라한 ‘커플팰리스’에서 순도 100% 결혼을 향한 여정을 그려나간다.
엠넷에 따르면 ‘커플팰리스’는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첫 방송 이후 세계 각국에 판매 및 리메이크되며 전 세계적인 흥행 쾌거를 달성한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를 론칭한 이선영 CP가 선보이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연애와 게임을 접목한 ‘러브캐처’를 연출한 정민석 PD도 함께한다.
김종국과 유세윤은 ‘너목보’에 이어 이선영 CP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미주까지 합류해 결혼에 대한 가감 없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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