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특별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기반시설ⓒDK아시아 제공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으면서 수요자들의 분양가 부담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공사 원가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현실적으로 분양가를 낮추기 어려운 배경이 작용한다는 지적에 분양가는 ‘오늘이 가장 싸다’는 시장 흐름이 자리잡는 모양새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10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3.3㎡당 전국 민간아파트의 1년 평균 분양가격은 지난 9월보다 1.41% 올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1.66% 상승했다. 서울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3215만5200원으로 전달 3200만100원 보다 0.48% 올랐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4.6% 올랐다. 경기도도 전년 동기 대비 13.03% 올랐다.
이 가운데 DK아시아가 인천 서구에 조성하는 2만1,313세대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DK아시아는 100년을 생각하며 현재 조성 중인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등 리조트특별시를 대한민국의 헤리티지(Heritage)로 남기기 위한 특화된 기반시설과 도심 속 명품 조경, 조경 시설 등을 통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8미터 높이의 문주를 비롯해 높이가 235미터에 달하는 유럽식 중앙정원, 15미터 이상의 초대형 느티나무와 롤 잔디 등으로 로열센트럴파크가 조성된다. 또한 140m의 순환길 형태의 웰빙 황토 산책길, 800m 길이의 프라이빗 산책길, 테마 숲길도 만든다. 이 밖에 수경공간이 어우러진 티하우스, 퀸즈가든 등의 시설도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도 실내 수영장, 10개 타석을 갖춘 30m 길이의 복층형 인도어 골프연습장, 유럽형 프라이빗 상영관도 설계된다. 여기에 66피트(ft) 파워 카타마란 요트를 통한 럭셔리 요트 아라뱃길 투어 서비스를 5년 동안 무상으로 서비스되며, 데이투어와 썬쎗투어로 진행되며 주말 2회 운항 예정이다. 여기에 럭셔리 요트 탑승 전용 버스인 ‘로열 다이아몬드 서비스’도 제공된다.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즌들이 요트에서 파티와 여가를 즐긴 후 전용 버스를 통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했다. 럭셔리 버스는 5년간 총 2대가 무상 제공되며, 주말 2회 운행 예정이다.
리조트특별시 만의 풀무원 삼식(三食) 서비스가 제공되며 로열파크씨티즌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경호와 보안서비스가 강화된 로열 가드 시스템도 구축한다.
특히 시범단지 입주민들의 특별한 혜택으로 각 실 마다 공기 청정 기능이 있는 최신 LG시스템 에어컨과 냉장과 냉동 그리고 김치냉장고로 구성된 컬럼 빌트인 냉장고(오토도어, 삼성/LG 택1)를 제공하는 등 33가지의 옵션이 무상 제공되는 풀옵션 아파트다.
한편,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 동, 전용면적 59·74·84·99㎡, 총 1,500세대 대단지로 공급된다. 시공은 주택 명가 대우건설이 시공하며, 조경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맡았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며 실거주 의무도 적용받지 않는다. 금융 혜택으로 계약금(10%)을 납부하면,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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