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 ci.ⓒ손해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에 이어 손해보험협회도 차기 회장에 대한 인선 작업을 개시했다.
16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손보협회는 오는 21일 서울 모처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내달 22일 임기 만료되는 정지원 현 회장의 후임 인선 작업에 나선다.
임시 이사회에서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하고 회추위원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회추위는 협회 이사사들로 구성되는 만큼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SGI서울보증보험 등 6개사 대표이사들과 ▲성주호 보험학회장과 ▲이항석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등 2인이 외부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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