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16~19일 구리갈매역세권, 군포대야미, 남양주진접2 등 918가구에 대한 '뉴:홈' 선택형 사전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6783명이 신청,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연합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16~19일 구리갈매역세권, 군포대야미, 남양주진접2 등 918가구에 대한 '뉴:홈' 선택형 사전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6783명이 신청,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구별로 보면 구리갈매역세권(285가구)은 15.0대 1, 군포대야미(346가구) 4.4대 1, 남양주진접2(287가구) 3.3대 1 등이다.
특별공급 당첨 결과, '다자녀'의 경우 지구별 최고 배점 당첨자는 구리갈매역세권 70점, 군포대야미 80점, 남양주진접2 65점으로 집계됐다.
청년특공 우선공급은 구리갈매역세권과 남양주진접2는 9점(만점), 군포대야미는 8~9점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잔여공급의 경우 11~12점(만점)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신혼부부특공 우선공급의 지구별 최고 배점은 구리갈매역세권, 남양주진접2가 11점, 군포대야미 12점이다. 잔여공급의 경우 구리갈매역세권은 1순위, 군포대야미와 남양주진접2는 2순위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노부모부양 전형 특공의 경우 지구별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이 구리갈매역세권은 1330만원, 군포대야미 875만원, 남양주진접2 700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일반공급 당첨 결과, 우선공급 대상자에 대한 청약저축 총액 당첨선은 평균 1036만원 수준이다.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구리갈매역세권 2480만원, 군포대야미 2130만원, 남양주진접2 194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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