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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혁 기자 (ahnso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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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아재들이 '인생네컷' 사진기 앞에 섰다. 喜怒哀樂이 총알보다 빠르게 지나간 듯 하다. 감정이 얼굴에 실리질 않는다. 아무리해도 멋적은 모양새다.
김병수 김포시장(53)과 한기정 복지교육국장(59)이 지난 14일 열린 '평생학습박람회&도서관책축제'에서 MZ세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생네컷'을 체험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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