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까지 모집…11월24일 진행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전경.ⓒ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 금융투자교육원은 내달 6일까지 자금세탁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집합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AML은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를, CFT는 테러자금조달금지(Combating the Financing of Terrorism)를 의미한다.
이 과정은 금융기관의 내부통제 관련 업무 종사자 및 자금세탁방지 업무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자금세탁 관련 규정,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등 관련 실무지식을 단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자금세탁과 관련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위규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내달 24일 하루 7시간으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교육(09:30~17:30)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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