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10년간 2000억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3.09.22 20:51  수정 2023.09.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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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GC녹십자는 2000억4413만1700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이 회사의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113억원 대비 11.69% 규모다.


의약품 공급 기간은 10년으로 올해 9월21일부터 2033년 9월20일까지다. 계약 상대방과 대상 의약품 등은 경영상 비밀 유지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GC녹십자는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 유지 사유로 상기 유보 기한까지 공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유보 기한은 2028년 9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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