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잠'이 개봉 2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100만 돌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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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잠'은 31만 3763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103만 1041명을 기록했다.
'잠'은 '범죄도시3' ,'밀수'에 이어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것은 물론 100만 관객 돌파까지 연이어 성공하는 쾌거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내주지 않은 것은 물론 꾸준한 좌석 판매율로 탄탄한 관객층을 형성했다.
2위는 '베니스 유령사건'으로 8만 9178명으로 개봉 첫 주말 스코어를 마감했다. 누적 관객수는 13만 2083명이다.
'오펜하이머'는 7만 1313명, '달짝지근해: 7510'은 4만 3559명으로 4위에 올랐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311만 1344명, 133만 2990명이다.
5위는 신작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이다. 4만 2721명의 관객들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5만 8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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