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호환 스트랩.ⓒ디유아모르
'영원한사랑'의 슬로건을 품은 여성 패션 브랜드 디유아모르는 다양한 소재의 애플워치 스트랩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요즘 ‘시곗줄 교체(줄질)하려 스마트워치를 구매한다’는 말이 나올 만큼 기분과 취향, 연출하고 싶은 패션 스타일에 맞춰 시곗줄을 자유롭게 교체하는 모습이 스마트워치 이용자들 사이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디유아모르 애플워치 스트랩은 메쉬, 메탈, 플라스틱, 실리콘, 패브릭, 가죽 밴드 등 MZ세대를 겨냥한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의 밴드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남들과 똑 같은 스마트워치라도 나만의 패션과 분위기에 맞는 시곗줄 교체를 통해 액세서리처럼 활용할 수 있다.
디유아모르 관계자는 “스마트워치의 등장으로 아날로그 시계 보다 스마트워치가 대중적으로 자리 잡은 요즘 트렌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애플워치 스트랩을 출시했다”며 “매일 반복 되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스트랩으로 교체 착용해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디유아모르 애플워치 스트랩 구매 고객에게는 그립톡, 스마트폰 거치대 등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전 상품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유아모르의 애플워치 스트랩은 쉔부르노, 벤테라, EUI, 박시 워치와인더등을 수입, 유통하는 비더블유아이에서 운영 중인 생활 멀티샵 블랙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디유아모르 스마트 스토어와 무신사 등 다양한 쇼핑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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