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3.05.23 09:54 수정 2023.05.23 10:0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배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폭주’에 버금가는 집권여당의 ‘보이콧 폭주’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히며 "국민의힘 법사위에서의 지난 90일은 한마디로 ‘이유 없는 보이콧’의 향연 이었다. 경영계의 소원수리위원회로 전락한 국민의힘 법사위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어. 내일 열리는 환노위 전체회의에서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요구안을 상정하고, 국회법 86조 절차대로 6월 임시국회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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