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고객 및 주차장 관리자 편의성 향상 목적으로 카드인증 시스템 도입
네트워킹 인증 기술 통해 주차팅 및 제휴 주차장 간 실시간 정보 공유
@주차팅 제공
모빌리티 스타트업 주차팅(대표 김홍헌)이 이용고객 및 주차장 관리자의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주차팅 차량인증 카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차팅 차량인증 카드’ 솔루션은 네트워킹 인증 기술을 통해 주차팅과 제휴 주차장 간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비대면 서비스로, 주차팅과 제휴된 주차장 담당 인력은 고객 차량에 비치된 차량 인증 카드를 통해 손쉽게 등록인증을 확인할 수 있고, 고객들은 해당 카드를 통해 별도의 절차 없이 간편하게 입출차가 가능하다.
일부 차단기가 없는 주차장의 경우, 해당 주차장 담당자 인력이 변경되거나 새로운 인력이 투입될 시 부득이하게 인수 및 인계 등이 제대로 되지 않아 기존 월 주차 차량을 외부 차량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왔다. 이에 차주 또는 건물관리소, 주차장 제공자 등에게 추가 확인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따르기도 했다.
반면 ‘주차팅 차량인증 카드’는 카드 인식 시스템에 따라 월 주차 차량임을 확실하게 인식시킬 수 있고, 해당 주차장 담당자, 관리인 등과 차량등록 문제로 인한 불필요한 마찰은 물론 추가확인을 위한 시간 등을 줄일 수 있다.
주차팅 김홍헌 대표는 “현재 1월부터 서울과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의 지역에 시범 적용하고 있으며, 이후 전국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며 “‘주차팅 차량인증 카드’ 솔루션은 차량등록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인건비, 또는 차량인식을 위한 기기 설치비 등에 대한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주차장 중에서도 주차 차단기가 없는 주차장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차팅’은 향후 주차 상품 시스템 연동을 통해 월 주차가 가능한 전국 주차장에 해당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이용 방법 효율화에 앞장설 계획으로, 모든 주차장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차팅은 주차 혼잡, 밀집 지역을 비롯해 주차를 희망하는 위치에 월 단위 주차가 필요한 고객 및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파킹 플래너(Parking Planner)가 가장 가까운 월 주차 가능지역을 서칭하고 차량 등록 등 부대업무를 대행해주는 신개념 모빌리티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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