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청년 당원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1.06 14:51 수정 2022.11.06 14:53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청년 당원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