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왼쪽)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0.24 22:04 수정 2022.10.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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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왼쪽)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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