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 광명(옛 소하리공장) 전경. ⓒ데일리안 박영국 기자
기아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최종 타결했다.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기아 노조)는 18일 전체 조합원 2만8229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2만6490명이 참여해 65.7%에 해당하는 1만7409명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
기아 노사는 이에 따라 오는 19일 오전 10시 경기도 광명시 기아 오토렌드 광명 본관 1층 장미홀에서 2022년 임단협 조인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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