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두번째 빅스텝을 밟은 가운데 전국에서 총 4364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리얼투데이
한국은행 두번째 빅스텝을 밟은 가운데 전국에서 총 4364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14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4364가구(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는 총 가구수의 약 63%가 수도권에 몰렸다. 경기 용인시 '동천역 트리너스'(94가구), 경기 고양시 ‘대곡역 두산위브’(57가구), 경기 용인시 '동백호수공원 두산위브더제니스'(30가구), 경기 평택시 '평택석정공원 화성파크드림'(1296가구) 등 6곳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포레나 대전학하' 등 6곳이 개관하며, 당첨자 발표는 21곳, 정당 계약은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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