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를 앞둔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3.50원 상승한 1,397.20원으로, 코스피는 13.25포인트 하락한 2,388.58포인트로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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