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9.08 15:43 수정 2022.09.0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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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태풍 '힌남노' 피해 대책 점검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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